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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렉 썰 11~20

11.

매그너스랑 알렉 침대 속 사정 보고싶다 침대에서 손 잡고 잠 자는 알렉매그


12.

비 안오면 매그너스가 물 좋고 공기 좋은 산에 ‘단 둘’이 피크닉 겸 자고 오기로 했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다함께 매그너스 로프트에 가는거
알렉산더는 둘만의 시간을 빼앗겨서 속상해요

그 속상한 마음은 다들 기지로 돌아가고 매그너스와 단 둘이 남았을 때 침대에서 위로 받겠지....
매그너스 자기 위에 앉힌 다음에 허리 붙잡고 치대면서 자기가 피크닉을 얼마나 기대했는지 아냐면서 서러워했음

또 같은 약속을 했는데 비가 내리자 포탈 열어서 햇님 짱짱한 나라로 피크닉 가고 알렉산더는 오늘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알고있냐면서 괴롭히기(매그:그만;;


13.

마법소년 알렉매그 보고싶다
평소에는 평범한(혐성) 학생이지만 빌런이 나타날 때에는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알렉산더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베이킹 강의하는 파티쉐지만 열심히 세계정복을 원하는 매그너스

그리고 둘은 사귑니다(?)
매그너스의 베이킹 강의를 받은(강제) 알렉산더는 강사인 매그너스에게 이상한 감정이 들고 자주 찾아가다가 데이트를 하는 날 완벽하게 반함
매그너스는 자기 취향 남자가 와서 수강생만 아니면... 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오는 남자에 데이트 신청을 함 그렇게 사귀는데 연락을 하다가 중간중간 연락이 끊길 때가 있음 왜냐하면 알렉산더는 

마✨법✨소✨년 

이었음! 원래 고등학생까지 하기로 했는데 후임이 안 정해졌다는 이유로 대학에 와서도 마법소년 일을 하고 있었고 변신을 외칠 때마다 부끄러워서 죽으려고함    변신 후 빌런이 만들어낸 하수인들과 싸우는데 안그래도 혐성+혐성임 무기는 활과 화살 열심히 하수인들을 활로 쏴서 맞추는데 하수인들이 거대화로 변기 전에 해치우는게 목적이었음 시간 내에 못할 시 위기감을 느낀 하수인들이 모여서 거대화가 되고 거대화하수인은 마법으로 불러온 활과 화살로만 무찌를 수 있었음 그럴 때마다 알렉산더는 뒷목 잡고 쓰러지고 싶었음
저 &$@#^€£{<\!|¥할 것들은 계속 변신하고 $£\$|$|£|!!!!!!!(거품
부끄러움에 얼굴 붉히면서 마법의 활을 소환하고 하수인을 무찌른 알렉산더는 저 멀리서 사라지는 빌런의 뒷모습을 보며 이를 갈음 내 기필코 저녀석을 잡아 목과 몸을 분리시킬테다...!! 이를 악물고 이야기를 한 알렉산더는 매그너스와의 약속을 떠올리고 서둘러 현장을 복구 시킨 후(레벅의 신비한 치유의 힘 사랑해요💕) 약속 장소로 달려감

싸우다보니 가까이 다가가거나 몸싸움을 벌일 때도 있는데 서로를 못 알아보는 이유는 얼굴 가림(알렉-눈가리개 매그-가면)+변신 시 마법의 힘✨으로 못알아보는거

매그너스랑 알렉산더 연애 달달하게 하는데 서로 정체 아는거 순식간일 듯
변신을 하려고 하는 순간 딱 마주치고...!! 부끄러운 변신 장면을 보인 알렉산더는 수치심에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하고 매그너스는 제 연인의 모습에 그저 침묵      .....내 천사?
조용히 해요
아니, 그....
모르는 척 해줘요
후에 이 만남은 빌런과 마법소년의 일평생 없을 평화로운 만남이었다고 전해진다                                 서로가 적인거 알고 현타와서 암 것도 못하는 두 사람 매그너스가 분위기 풀어본다고 내 천사가 진짜로 천사였는줄 몰랐네~ 하는데 알렉산더가 그 날개 다 뜯은 후 뛰어내리고 싶으니 그만해요 함(tmi : 알렉산더 의상에 날개가 있다) 

쓰다보니 내가 현타온다....
키 190인 거구의 남자가 변신 주문을 외치고 옷이 바뀌는데 날개가 달려있.....(쥬금

암튼 둘이 이야기하다가 서로 의상의 장점을 알아차리고 자러 가기 끝!


14.

마력잃은 매그너스 알렉산더 품에 안겨서 아이스크림 먹자 쮸쮸바도 있고 막대도 있는데 넙적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먹자
느긋하게 먹는데 알렉산더 침 꼴깍 삼키는거(알렉매그여름이니깐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데 막대 잡고 있는 손으로 흘러내리고 매그너스는 알렉산더 눈 바라보면서 느릿하게 핥아올리는거
매그너스가 유혹을 하는데 알렉산더가 모르는 척 하는건 예의가 아니기에 뚫어져라 바라보는데                음식 버리면 벌받아요(아쥬르님 사랑해요💕)
매그너스의 손을 잡고 핥아올리는 알렉산더 그 말 듣고 매그너스가
그럼 흘리지 않도록 도와줄래 아가?
눈가를 살포시 휘면서 천천히 이야기하며 뜨겁게 눈빛을 교환함


15.

매그너스 기분 안 좋아보이니깐 조심스레 다가와서 매그너스 끌어안고 가만히 있는 알렉산더보고싶다

어두운 표정으로 가만히 침대에 앉아있으니깐 신나게 들어오던 알렉산더가 멈춤 등을 보이고 있는 매그너스에 천천히 다가가서 등을 끌어안음 고개를 숙이고 있는 매그너스가 제게 기댈 수 있도록 하면서 천천히 어깨를 쓰다듬음

아무런 말도 없이 가만히 끌어안고 있자 매그너스가 눈을 감으면서 알렉산더 손을 잡고 몸을 돌림 알렉산더 품에 매달리듯이 안겨오자 꼭 안아주며 정수리에 입 맞추는 알렉산더


16.

잠 못드는 알렉산더와 재우려는 매그너스 무슨 일인지 잠을 못 자는 알렉산더 잠들어도 악몽을 꾸는지 끙끙거리다가 깨어나서 걱정하는 매그너스

 매그너스가 옆에 있으면 푹 자는데 그러지 않을시 악몽 꾸다가 일어나서 매그너스가 알렉산더 끌어안고 열심히 자장자장 해주는거(알렉매그


17.

매그너스 아파트로 가면서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나가지 말자고 이야기하는 알렉산더

매그너스가 바람 정도는 괜찮아 오랜만의 데이트인데 집에서만 보낼거야?하니깐 머뭇거리다가 당신이 날라갈까봐 못 나가겠어요 라고 말하는 알렉산더

180의 남자가 날라갈까 걱정하는 190 매그너스가 그 말 듣고 뭔가 부끄러운데 아무렇지 않은 척 설마 내가 날아가겠어? 하며 이쁜 말을 한 알렉산더 끌어안고 이뻐 뽀뽀 쪽쪽쪽 날리고 집에서 데이트한 알렉매그

라파엘 만날 겸 걸어갈려구 밖으로 나선 매그너스 밖에서 들여오는 바람 소리가 흉흉하긴 하지만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며 나간 매그너스는 몰랐다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그 알렉산더조차 비틀거리게 만들었단 사실을...!! 아무런 대비책 없이 밖으로 나선 매그너스는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뒤로 밀려나고 급하게 포탈을 열어서 알렉산더에게로 도망침 도착하자마자 숨을 몰아쉬는 매그너스의 옷차림과 머리 스타일이 전부 다 망가지고 알렉산더는 왜 이러는지 바로 알아차릴듯

그러게 제가 나가지 말자고 했잖아요... 나는 농담인 줄 알았지... 놀라서 황금색 고양이 눈까지 내보이면서 알렉산더에게 위로 받는 매그너스 머리카락에 붙은 나뭇잎들을 떼어내주자 목 끌어안고 고맙다고 애교부리던 매그너스는 알렉산더와 함께 수장실에서 나오지 않았다
오늘은 나가지 말아요(http://posty.pe/29n9fb)


18.

아가들 떤땡님, 언내니 하는거 넘나 귀여운데 아가 알렉산더가 매그너스보구 매그냐쭈 떤땡님 하는거 보고싶다

싫어라는 말 많이 쓰게 되는 나이 4살 사람들이 하는 말에 반사적으로 아니! 싫어! 했다가 매그너스가 가짜로 충격받는 척하자 깜짝 놀라서 아니야!!외치며 울며불며 달려와서 안기는 알렉산더 매그너스 머리 끌어안고 아니라고 외치는 알렉산더 매그너스가 응 그래~ 아니야 알렉산더 선생님 좋지? 하면 곧바로 응응! 하면서 볼에 뽀뽀하는거 뽀뽀한다고 달려오는거 못하게 막으면 어떻게든 하기워해 온힘을 다하는 알렉산더 입술 내밀고 달려오는데 매그너스가 계속 막으니깐 매그너스 목 잡아서 끌어안고 뽀뽀한다음 해내써요!!! 외치는 알렉산더

매그너스 옆에 있어야 낮잠을 자는 알렉산더 매그 오기 전까지는 가만히 누워서 기다리다가 매그너스 오자마자 다리 끌어안았다가 결국 서로 안고 자자


19.

날 좋으니 피크닉 가는 알렉매그 장소는 매그너스가 정하고 요리 준비는 알렉산더가 함

해수면이 반짝이는거 보면서 당신만큼 아름답다고하는 알렉산더 이쁜 말해주는 애인이 좋은데 도시락만큼은...하는 매그너스 매드지 데꼬 저녁에 모래놀이하는 알렉매그 알렉산더가 매드지랑 같이 앉아서 모래성 만드는데 그 모습에 맘 찡-해져서 둘 끌어안고 뽀쪽쪽하는 매그너스


20.

썬탠하려고 얇은 후드집업(알렉) 벗고 모래사장에 엎드린 매그너스 알렉산더에게 오일발라달라고하는데 바르다가 불붙으면 잉챠잉챠하겠지 매그너스 위에 올라타서 알렉 등만 벌겋게 익어버리는거 매그너스가 알렉산더 등 만지면서 애꿎은 등만 타버렸네~ 하며 알로에젤 발라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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