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말렉 썰 21~ 30

21.

분노의 질주하는 알렉산더와 그 옆에 앉아서 안전벨트 붙여잡은 매그너스 보고싶다 무엇에 그리 화났는지 매그너스 옆에 앉아있는데 욕을 중얼거리면서 엑셀밟는 알렉산더 매그너스 첨엔 범생이가 달린다며 웃다가 생명의 위협+경찰이 올까봐 마법 상시대기상태였으면


22.

종반 말렉 매그너스가 스텔레 숨기고 더는 못한다고 땡깡부리니깐 마법으로 몸 회복시킨다음에 2차전 뛰는 알렉산더

매그너스 채찍 썼으면 좋겠는데 단검도 쓰면 좋겠고...그러니 둘 다 사용하자 채찍으로 데몬들 찰싹찰싹 때리는데 갑자기 나타난 알렉산더도 한 대 맞고... 제 친구들이 명복을 빈다며 떠나가자 속으로 복수계획짜기 알렉산더는 도와달라고해서 갔는데 왠 섀헌한테 채찍맞고 기분 더러움max 언놈인지 면상보자! 했던 알렉산더는 화려한 매그너스보고 말을 잇지 못하고 매그너스가 말을 걸자 정신차리고 이거 어떻게 할거냐고 묻기

당황한 매그너스가 어...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혀로 핥아줄까?(찡긋 하고 얼굴 붉어지며 기겁하는 모습에 귀여움을 느낌 멜랑꼴랑한 분위기가 되서 어쩌지 하는데 못참은 데몬이 덤벼들고 둘이 협공해서 해치움

데몬도 다 잡았겠다 슬금슬금 도망가려는 매그너스 팔 붙잡은 알렉산더 매그너스가 예의상 미소 지으며 왜...?하는데 알렉이 더듬으며 말하겠지 하, 핥아준다고... ?! 항상 싸가지없는 표정만 짓길래 뭐야 저건 얼굴만 잘났니?! 하던 매그너스는 첨보는 모습에 폴인럽하고 포탈타구 알렉 집이가서 얼굴에 난 상처 혀로 핥아줬으면ㅠㅠ


23.

뽀뽀하기 위해 매그너스 무릎으로 올라가던 알렉산더(4살)은 무릎에 올라가는데 모든 힘을 다 써써 뽀뽀하는걸 잊어버림 커서는 매그너스가 알렉산더 무릎에 올라가서 뽀뽀하겠디...!


24.

알렉산더 등에 얼음 와르르 쏟아넣는 매그너스

셔츠 바지 안에 넣었을거라 믿으며 윗옷 가득 얼음들어와서 몸 부르르 떨고 옷 벗으려고했는데 앞에서 매그너스가 안아달라고해서 옷 못 벗고 매그 끌어안는 알렉

킥킥 웃으면서 언제까지 버티는지 보려던 매그너스는 등 쪽이 축축해지는걸 알자 기겁해서 알렉산더 옷 벗김 얼음들이 작아져서 물 줄줄 흐르는데도 버티던 알렉산더는 뜨거운 손이 닿자 고맙다고 속삭이며 음쮸하기 


25.

알렉매그 현대물 섹시 댄스 추는 매그너스 보고싶다 행사 때마다 무대에서 춤추는데 알렉산더가 그 춤 보고 코피 쏟는거(안티 아님) 매그 무대에서 내려오니깐 비틀거리며 매그 찾아간 알렉이 이름 물으려는 찰나 땀에 젖어서 몸에 찰싹 달라붙은 셔츠 덕에 몸 선이 다 들어나고 쌍코피 줄줄 흘리는 알렉 그 모습에 기겁하면서 급한 맘에 제 셔츠 벗어서 코 막아주는데 그와중에 번호 강탈당함(성공적)

그 이후로 연락을 주고 받는데 매그너스가 춤출 때마다 찾아온 알렉산더는 현란한 춤사위에 코피만 줄줄 흘리고.... 하루는 알렉을 위해서 특별 1:1 공연을 펼치는데 알렉산더 뒤로 넘어가버려서 허무하게 끝나버리는거 하도 코피 쏟고 그래서 얼굴이 허옇게 질리는데 주변에서는 밤에 남친 안 재우냐고해서 억울한 매그너스 떡을 치기라도 했음 억울하지도 않지!! 옷만 벗어도 코피 쏟는 알렉 덕에 키스 이상의 진도 못 나가는 매그너스 보고싶다


26.

알렉산더 가슴털 볼 때마다 진짜 모양 이쁘다 와 잡아뜯고 싶다는 마음이 교차해서 매그너스가 잡아서 뜯어주는게 너무 보고싶고 알렉이 뜯긴김에 제모했다가 상처받은 얼굴보고 되려 상처받는거 보고싶다(그냥 말레변태에요 지나가세요)


27.

귀신의 집에 간 알렉매그(둘다 겁 많다는 설정으로)도 생각했는데 에유일경우 알렉 바로 팔 꺽거나 발로 찰 것 같고 매그는 저도 모르게 마법 실현할 것 같고 오리일 경우엔 알렉 여분으로 가지고 있는 스텔레 사용, 매그 포탈 열어서 멀리 보낼 것 같다


28.

둘다 아다라서 건전하게 뽀뽀뽀만하는 알렉매그
서로 좋아서 사귀기는 하는데 진도 나가는 법은 모르겠고 손만 잡아도 막 기분 좋고 그러는 거 어쩌다가 입술이 스쳤는데 짜릿짜릿해져서 손 잡고 뽀뽀하는 말렉이 보고싶
첫사랑이 서로인거 너무 좋다고막 심장이 간질간질하다가 짜릿해지구 머리는 몽롱한데 더 닿고싶어서 미치겠고 가볍게 입술만 붙였더가 떼어내는데 그 순간이 아쉬워서 다시 입술만 붙이는 알렉매그 헤어질 때 부끄러서 얼굴 못 보는데 감촉만은 남아있기

처음 (http://posty.pe/1cq8kt)


29.

아쥬르님 어떤 떡 줄까 생각하믄 현대에서 호랑이를 주운 매그넛이 호랑이 알렉이랑 잉야하구 인간 알렉이랑 잉야하는게 떠오른다...(빻아서 죄송합니다)
좁은 매그너스 방에서 호랑이 알렉 러트 와가지구 마침 같이 있던 오메가 매그 덮치기 매그는 설마설마 자기가 호랑이랑 자게 될 줄 몰라서 반항하는데 페로몬의 힘은 강했고 애들기숙학교 보낼려구 돈 버느라 다른 알파 못 만나서 항상 약한 힛사상태이던 매그는 넘어가겠지
결국 떡 찌는데 여름에 좁은 방에서 소리 나갈까봐 창문 조금만 열구 하면 얼마나 덥겠어?? 심지어 위에있는건 두툼한 살과 두꺼운 털을 가진 호랑이야! 아이구 우리 매그 숨막혀 죽겠네....그러니 에어컨 달아주는 대신 고장나서 낮은 온도만 가능 잠결에 춥다고 알렉 품에 파고들 이유가 만들어졌다
호랑이 알렉이랑 신명나게 하구 자면서 춥다고 몸 웅크리고 하다가 눈을 떴는데 위에서 호랑이가 자 근데 안에 들어있어 움직이는데 점점 커지네?? 근데 또 기분은 좋아서 슬금슬금 궁디 문지르는데 알렉이 못 알아차릴리 없지 자는 척하면서 일 벌이면 매그도 울도 나도 좋아서 울고 오래오래 호랑이 알렉이랑 자다가 일어났는데 몸이 가벼워! 덥지도 않아...오히려 추워!!! 하면서 옆에서 느껴지는 뜨뜻한 체온이 호랑이라 생각하여 품으로 파고들고 몸에 팔을 두르는데 어라?? 이상해 털이 없어 맨들맨들해?! 하고 눈을 딱 뜨는데 맞주칩니다 누구랑? 인간이 된 알렉이랑 그렇게 둘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겠다 물론 라파엘 알파 각성 이유도 있겠고 쌈박질도 있겠지만 그 라파엘이랑 사이먼이니깐....(먼산 결론은 아쥬르님의 어떤 떡 줄까? 를 보시란 이야기..!!!!


30.

먼데인 된 이후로 핸드폰 잡고사는 매스너스 계속 사진찍고 타자치고해서 알렉이랑 연락하는 줄 알았은데 아니었고 모두들 매그너스가 알렉말고 누구랑?!!하는데 매그너스 핸폰 숨겨줘라 핸폰 막 하다가 두고 나가는거 클레이지가 봤는데 잠금화면부터 알렉 나와서 커플ㅡㅡ하기
패턴있을까봐 불안해하는데 다행인지 밀어서 잠금해제였고 배경도 알렉사진이라서 2차 혐성최근 사용한 앱 확인하는데 인수다규램이구 매그너스가 계정 만들었는데 럽스타그램 하면서 알렉사진들만 잔뜩 올라와있어서 폰 원래 자리에 두는 클레리랑 이지가 보고픈(끝은 알렉매그

우유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

댓글

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15
말렉 썰 소꿉친구
#17
말렉 썰 31 ~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