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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렉 썰 31 ~ 35

31.

매그너스 아래엔 자기 속옷, 위엔 알렉 반팔입은거 보고싶다 일찍 일어나서 옷 입어야하는데 장난으로 알렉 반팔입고 아침 준비하는 매그 일어난 알렉이 속옷이나 바지는 있는데 자기 반팔 안 보여서 매그 이름부르며 성큼성큼 찾으러 떠나는 알렉 부엌에 있는 매그를 본 알렉은 입을 다물었음 왜냐? 매그가 입고 있으니깐!!!! 잘잤냐고 물어보는 매그 입술에 자기 입술 꾹꾹 눌러주며 허리 지분거리니깐 매그가 슬며시 밀어내면서 속삭임

일 가야지
...이러기에요?
뭐가?

매그가 알렉 마주보며 목 감싸안고 생긋 웃으니깐 알렉이 매그한테 붙으면서 뺨이랑 목덜미에 쪽쪽쪽 하구 매그는 알렉 등 손끝으로 두드리면서 웃다가 이제 그만- 더 하면 아침 못 먹어을 거야, 알렉. 하는 매그

안 먹어도-
너를 위해서 '직접' 만든건데... 안 먹는다고?
...설마요

매그너스가 직접 한 요리를 거부할 수 없던 알렉은 눈물을 삼키며 밥 먹고 일하고 돌아와서 복수전 펼치기

하루의 시작(http://posty.pe/c2fsaz)


32.

햇님과 바람으로 말렉... 길가던 나그네인 매그너스의 옷 벗기기 프로젝트를 벌이는 오리알렉산더와 에유알렉산더!
에유알렉이 먼저 바람 쩔게 불어주면서 매그 옷 벗기려구 했는데 오히려 꽁꽁 싸메서 망해버리고 오리알렉이 나서는거 오리알렉이 가능할까;; 하면서도 햇님 반짝이니깐 매그너스가 더워서 옷을 벗었는데 자켓 안에 아무 것도 안 입은 매그너스 딱 붙은 바지와 배꼽까지 내려오는 목걸이를 한 채로 머리 쓸어올리는데 더위로 인해 땀방울이 가슴타고 흘러내리는거 그걸 본 오리알렉이 더욱 열기를 뿜어내며 매그너스에게 달려감
혼자 남은 에유알렉은 햇님에게 이기지 못해서 쓸쓸하고 울적하여 찬바람만 불면서 길을 옮기는데 슬퍼할수록 바람이 강해짐

앗! 모자가!!

한창 우울해하는 도중 누군가의 비명이 들렸고- 토끼처럼 순한 눈망울을 가진 남자가 날아가는 모자를 붙잡으려다가 단추를 채우지 못해서 펄럭이는 가디건이 벗겨지는 걸 보고 아싸! 하면서 바람 더욱 보낸 에유알렉 그러다 얼굴을 자세히 보는데 애가 바람땜시 눈이 따가워서 울먹이고 그 얼굴에 심쿵한 에유알렉


33.

알렉 찌찌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매그너스 넘 좋지 않나여?? 함뜨 하든 안하든 손이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았고 털이 반지에 껴서 빠지기라두하면 알렉보다 더 슬퍼하는 매그(알렉가슴털 팡인입니다)
알렉산더 만나면 입술마중 나와서 뽀뽀 쪽해주고 자연스럽게 손이 셔츠 사이로 파고 들어서 가슴털 만지는 매그너스 매일 있는 일이니깐 알렉두 담담한데 주변에서 극혐하는 표정으로 봤으면 좋겠다 염병첨병 말렉 존좋


34.

에유 매그 알렉이랑 잉야할 때마다 매끈한 가슴에 볼 비비고 했는데 연속 야근으로 인해 면도는 물론 제모도 못한 알렉이랑 잉야하다가 거친 가슴에 놀라는거 보고싶다 매끈먀끈햌ㅅ는데...!! 하면서 눈 깜빡이는데 알렉이 손으로 뒤 열심히 만져줘서 가버림 자기가 내보낸게 알렉 가슴까지 튀는데 거뭇거뭇한 가슴에 희멀건한 액체가 묻으니깐 얼굴 터지려고 하는 에유매그는 그 어느 때보다 빨리 가버렸다는 후문이...
Touch my Breast 완결 (http://posty.pe/2nxx67)


35.

여러분 제가 원래 이렇게 대놓고 가슴털이라구 말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냥 말렉에 환장하는 팡인이에요(급수습) 는 무슨 모양 이쁜 알렉 찌찌털 만지다가 짜증나서 잡아 뜯고는 혼자 로프트로 간 매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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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말렉 썰 2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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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렉 썰 36 ~ 40